DSR 계산기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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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은 본인의 연 소득 대비 매년 갚아야 할 모든 대출의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합니다. 쉽게 말해 소득에서 대출 상환에 쓰는 비중을 나타내는 지표입니다.
금융위원회에서는 DSR 40% 규제를 시행하여, 총대출 1억원을 초과하는 모든 가계대출에 대해 DSR이 40%를 넘으면 대출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2018년 주택담보대출에 먼저 도입되었고, 2022년 1월부터 전체 가계대출(신용대출, 전세자금대출, 자동차대출 등)로 확대 적용되었습니다. 2024년 현재 총대출 1억원 이상인 모든 차입자에게 적용됩니다.
DSR 40% 규제 요약
- 총대출 1억원 초과 시 전체 가계대출에 DSR 40% 적용
- 2018년: 주택담보대출에 먼저 도입
- 2022년 1월: 전체 가계대출로 확대
- 2024년: 총대출 1억원 이상 모든 차입자에게 적용
- DSR 40% 이하여야 정상 대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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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득 입력
세전 연소득을 만원 단위로 입력합니다. 계산기가 자동으로 월소득으로 나눠 처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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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대출의 월 상환액 합산
주담대·전세대출·학자금·차량·신용대출 등 매달 나가는 원리금을 모두 더해 각 입력란에 배분하세요. 카드 할인수수료나 리스료는 DSR 산정 대상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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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후 등급 확인
결과는 30% 미만 양호(초록), 30~40% 주의(노랑), 40% 초과 위험(빨강)으로 색상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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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비교
새 대출을 받기 전에 그 월 상환액을 기타 상환액에 더해 다시 계산해 보세요. 승인 가능성과 내 현금흐름의 여유가 동시에 보입니다.
월소득 500만원(연 6,000만원) 직장인이 대출을 하나씩 추가할 때마다 DSR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추적해 보겠습니다.
① 시작 — 주택담보대출만 있는 경우
월 원금 80만원 + 이자 40만원 + 기타(자동차) 20만원 = 총 140만원. DSR = 140 ÷ 500 × 100 = 28.00% → 양호(초록).
② 전세자금대출 추가
월 50만원씩 내는 전세대출이 추가되면 총 상환액은 190만원. DSR = 190 ÷ 500 × 100 = 38.00% → 주의(노랑). 아직 규제선 안쪽이지만 여유는 얇아졌습니다.
③ 신용대출까지 추가
월 30만원짜리 신용대출까지 받으면 총 220만원. DSR = 220 ÷ 500 × 100 = 44.00% → 위험(빨강). 규제선 40%를 넘어 은행권 신규 대출이 사실상 막히고, 금리 인상 시 연체 위험 구간에 진입합니다.
같은 예시를 역으로 쓰면 한도 계산도 됩니다. DSR 40% 허용 시 최대 월 상환액은 500 × 0.4 = 200만원이고, 현재 220만원이므로 20만원분을 줄여야 규제 안으로 돌아옵니다.
예시: 연소득 5,000만원, 월 원금 150만원, 월 이자 100만원, 기타 대출 50만원인 경우
DSR 줄이기 방법
대출 기간을 연장하면 월 상환액이 줄어들어 DSR이 낮아집니다. 또한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 DSR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DSR vs DTI 차이
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기타 부채 이자만 포함하지만,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포함합니다. DSR이 더 포괄적입니다.
스트레스 DSR
실제 금리에 가산금리(보통 0.6~1.0%)를 더해 산정하므로, 실제 DSR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금리 인상 가능성을 반영한 것입니다.
DSR 기준 대출 한도
DSR 40% 기준으로 계산하면: 최대 월 상환액 = (연소득/12) × 0.4. 이를 현재 대출 상환액에서 빼면 추가 대출 가능한 금액을 알 수 있습니다.
QDSR과 DTI의 실질적 차이는 무엇인가요?
DTI(총부채상환비율)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에 다른 대출은 '이자만' 더하는 구식 지표이고, DSR은 모든 대출의 원리금 전체를 잡습니다. 예컨대 월 50만원씩 갚는 학자금 대출이 있다면 DTI 계산에는 그 이자 몇만 원만 반영되지만 DSR 계산에는 50만원 전체가 들어갑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의 DTI는 30%인데 DSR은 42%로 규제선을 넘는 일이 생기고, 현재 은행 심사는 DSR을 기준으로 합니다.
Q계산 결과가 '위험' 구간이면 대출이 아예 안 되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총대출 1억원 이하 차주에게는 예외·완화 규정이 적용되는 경우가 있고(1억원 이하 신규 대출 시 DSR 산제외 등 상품별 상이), 비은행권은 규제 강도가 다릅니다. 다만 '빌릴 수 있으니 괜찮다'와 '감당할 수 있다'는 별개 문제입니다. 위험 구간이라면 금융기관 승인 여부보다 먼저 금리 인상 시 월 현금흐름이 버티는지를 점검하세요. 스트레스 DSR 개념처럼 금리 +1%p를 가정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QDSR을 낮추려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효과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고금리 소액 대출부터 상환해 기타 월 상환액을 없애기 ② 남은 대출의 만기를 연장해 월 납부액 자체를 낮추기(단, 총이자는 늘어남) ③ 대환대출로 금리를 낮춰 이자분 축소. 반대로 소득 인정 범위도 넓힐 수 있습니다. 연소득에는 상여금·부업소득 중 증빙 가능한 항목이 포함될 수 있으므로, 급여통장 하나로만 계산하지 말고 금융사와 소득 인정 범위를 상담해 보세요.
Q스트레스 DSR 때문에 실제보다 한도가 덜 나오는데 정상인가요?
정상입니다. 가계대출 심사에는 변동금리 대출에 가산금리(연 0.6~1.75%p, 주택담보대출 기준 단계별 적용)를 얹어 미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미리 반영합니다. 이 계산기는 현재 금리 기준의 DSR을 보여주므로, 실제 은행 한도는 여기서 나온 값보다 작게 나올 수 있습니다. 특히 만기일시상환 구조의 신용·전세대출은 스트레스 DSR에서 원리금균등 환산으로 잡히며 한도가 크게 줄어드는 요인이 됩니다.
Q월 원금과 월 이자를 따로 입력하는 이유가 있나요?
두 입력란은 사실 DSR 계산에서는 합쳐져 동일하게 처리됩니다(원리금 = 원금 + 이자). 분리해 둔 것은 대출 명세서에서 두 항목이 따로 표시되는 실무 편의 때문입니다. 만기일시상환 대출이라면 매달 내는 돈이 전부 이자이므로 원금 0, 이자에 해당 월 이자액을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