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자금대출 계산기
전세자금대출 월 상환액과 이자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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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결과
값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눌러주세요.
전세자금대출 계산기 는 전세 보증금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대출 금액, 연이자율, 기간을 입력하면 매월 상환액과 기간 전체 이자를 계산합니다. 입력 단위는 만원입니다(기본값: 15,000만원 · 연 3.5% · 2년).
전세자금대출은 아파트·오피스텔 등 주택 임차보증금을 목적으로 하는 대출로,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주택도시기금), 중기청 전세자금대출, 시중은행 전세대출 등 유형별로 금리와 요건이 크게 다릅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어떤 창구를 이용하느냐에 따라 이자 부담이 몇 배씩 달라질 수 있으므로, 먼저 본인 요건으로 받을 수 있는 최저 금리를 파악한 뒤 이 계산기로 상환 계획을 세우는 순서를 권합니다.
전세자금대출 유형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주택도시기금에서 운영.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전세보증금 2억 이하(수도권 3억 이하) 조건. 금리 1.5~2.1%.
중기청 전세자금대출
중소기업 재직자 대상. 연소득 5천만원 이하, 전세보증금 2억 이하. 금리 1.2~2.1%.
은행 전세자금대출
시중은행 대출. DSR 기반 한도 산정. 금리 3~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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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 대출액 확인
전세보증금에서 보유 자금을 뺀 금액이 필요 대출액입니다. 보증기관 한도(LTV)와 DSR로 줄어들 수 있음을 감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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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을 수 있는 금리 입력
버팀목 요건이 된다면 1~2%대, 아니라면 은행권 3~5%대가 현실적인 출발점입니다. 우대조건 반영 사전승인 견적이 있다면 그 금리를 넣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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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입력 후 계산
전세 계약 기간(통상 2년)을 입력하고 계산하기를 누르면 월 납부액·총이자·총상환액이 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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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환방식 관점에서 해석
이 결과는 원리금균등 기준입니다. 실제 많은 전세대출이 만기일시상환이라는 점을 고려해 아래 예시의 두 방식 비교도 함께 참고하세요.
예시 — 15,000만원 · 연 3.5% · 2년
원리금균등(이 계산기 기준)
- 월 이자율 = 3.5% ÷ 12 ≈ 0.2917%, 납부 횟수 24회
- 월 납부액 ≈ 648만원
- 총 상환액 ≈ 15,553만원 → 총 이자 ≈ 553만원
만기일시상환(실제 전세대출의 흔한 방식)
매달 이자만 내는 경우 월 이자는 15,000 × 0.2917% ≈ 43.75만원이고, 24개월간 총이자는 1,050만원에 이릅니다. 원리금균등(553만원)보다 이자가 약 500만원 더 큰 이유는 원금이 끝까지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월 부담은 648만원이 아니라 43.75만원으로 훨씬 가볍습니다. '월 현금흐름'과 '총비용'의 상충이 바로 여기서 발생합니다.
원리금균등 상환 공식
- M = 월 납부액 (만원)
- P = 대출 원금 (만원)
- r = 월 이자율 (연이자율/12)
- n = 총 납부 횟수 (기간년 × 12)
입력과 출력 모두 만원 단위로 통일되어 있습니다. 예컨대 15,000만원을 넣으면 월 납부액도 만원 단위의 648로 표시되며, 실제 금액으로는 648만원(=6,480,000원)입니다.
대출 기간 선택
전세자금대출은 보통 1~2년 단위로 계약합니다. 만기 시 대출 연장이 필요하며, 이때 금리가 변동될 수 있습니다.
버팀목 vs 은행 대출
버팀목은 금리가 낮지만 소득·보증금 요건이 까다롭습니다. 요건 충족 시 버팀목을 우선 활용하세요. 1%p 차이는 위 예시에서 2년간 약 150만원의 이자 차이로 이어집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일부 상품은 중도상환 시 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기 전 상환 가능성이 있다면 가입 전에 확인하세요.
보증금 반환보증보험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HUG, SGI)에 가입하면 임대인의 보증금 미반환 위험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조건으로 요구되기도 합니다.
Q실제 전세대출은 매달 원금도 갚나요? 이 계산기와 다른 것 같은데요.
예리한 지적입니다. 실제 전세자금대출은 대부분 '만기일시상환' 방식으로, 계약 기간 동안에는 이자(위 예시 기준 월 43.75만원)만 내고 만기에 원금을 한꺼번에 상환합니다. 이 계산기가 채택한 원리금균등 방식은 매달 일부 원금을 함께 갚는 방식이라 월 부담이 크지만 총이자가 적습니다(553만원 vs 1,050만원). 두 방식의 차이를 이해하고 실제 가입 상품의 상환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Q결과에 보증료나 기타 비용도 포함되어 있나요?
아니요. 결과는 순수하게 대출 원금과 이자만 반영합니다. 주택도시기금 대출이나 은행권 보증부 전세대출은 별도의 보증료(보증금액에 연 0.02~0.04% 수준, 보증기관별 상이)가 추가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SGI 등) 가입 시 보증료도 따로 발생합니다. 실제 월 현금흐름은 이 계산 결과 + 보증료로 구성됩니다.
Q전세자금대출 한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세 가지 틀이 겹쳐서 결정됩니다. ① 법적 LTV(투기과열지구 등 규제지역은 보증금의 80% 이내 등 지역별 상이) ② 보증기관 한도(HUG·주택도시기금 보증 가능액) ③ 소득 기준 DSR(연소득 대비 연간 부채상환액 40% 이내 등). 예를 들어 보증금 2억 집에서 DSR과 LTV를 모두 충족해도 소득 증빙이 부족하면 한도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계약 전 본인 소득 기준 모의계산을 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중도상환 수수료는 붙나요?
주택도시기금 버팀목 대출은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고, 은행권 전세대출은 통상 3년 이내 상환 시 잔여 원금의 1% 내외(상품별 상이)가 붙습니다. 특히 전세 계약은 2년 뒤 재계약 여부가 유동적이므로, '집주인이 팔면 언제든 나가야 할 수 있다'는 시나리오까지 생각해 수수료 조건을 미리 확인하세요.
Q청년·신혼부부 이자 지원 제도도 활용할 수 있나요?
많은 지자체와 주택도시기금이 청년·신혼 대상 이자율 우대 또는 이자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소득·무주택 요건 충족 시). 지원 방식은 금리 자체를 깎아주는 방식과 납부한 이자의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조건이 지자체별로 크게 다르므로 거주 예정 지역의 주거지원 담당 부서에 입주 전 문의하는 것이 확실합니다.